장을 잔뜩 봐왔는데 재료들이 일관성이 없는 느낌이예요 ㅋㅋ 거의 두 달동안 내 손으로 밥을 해 먹을 일이 거의 없어서 머릿속이 텅- 빈듯. 냉장고에 있는 재료 이것 저것 떠올리다가 오늘은 좀 화끈하게 볶아 주기로 했어요. 웍도 장만해 놓고 싸돌아 댕기느라 몇 번 못 썼으니... 지난 3주동안 매운 음식을 거의 못 먹어서 그런지 J나 저나 모두 매콤한 거 원츄원츄~~ 그러니 매운 고추 팍팍 넣어서 볶아 주기로! 매운 닭볶음, 라즈지딩 (辣子鸡丁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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