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태풍 말로의 진로로 인해 날씨 걱정에 여념이 없는데요.. 병규맘네는 아직 영향권이 아니라서 그런지 집에만 있으면 후덕지근해서 집에서 음식하기는 귀찮기만 하네요. 이럴때 누가 맛있는 음식을 사준다면 당장 달려나갈텐데 말이죠. 오늘도 병규군과 계란찜으로 대략 챙겨 먹어답니다. 얼마전 무교동에 갔다가 먹은 화끈한 매운맛 낙지가 생각나는 밤이기만 하네요. 무교동의 매운 낙지맛 제대로 맛본 유림낙지랍니다. 무교동 하면 매운 낙지가 너무 유명하죠. 낙지볶음, 낙지전골, 연포탕이 이집의 대표메뉴랍니다. 병규맘은 점심으로 방문한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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