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하고 들어왔습니다. 평소 제가 존경하는 기자님하고 다른 몇 몇 기자분.. 그렇게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면서요... 기분 좋지 않았는데... 이럴 때 술 마시면 안 되는데.. 그래도 정신 바짝 차리고 술 마시니 지금.. 기분이 많이 풀렸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실히 정했습니다. 제가 고쳐야 할점은 제 성격(직설적)입니다. 좋게 하는 말도...가시가 돋히게 해서 논지가 흐트려저 오해로 역전되는 경우가 왕왕 있으니까요. 이 점에 대해서는 고치려 노력 할 것입니다. Kdrive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꼭.. 지키겠다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술에 취해서 하는 말이라 생각하셔도 좋지만 저.. 지금 이 순간 정신은 말짱합니다. 그냥 쉽게 키보드 두드리는 것 아니라고요........ 제가 늘상 말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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